남들이 챗봇에 말 걸 때, 저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드립니다 (오늘 저녁 8시 30분 무료 시연회), 소스 코드를 통째로 주는 강의, 오늘 저녁에 직접 보여드립니다, 쓰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의 차이 — 8/28 금 저녁 8시 30분 무료 온라인 시연회, 글 하나가 14개 채널로 나가는 장면, 오늘 저녁에 실시간으로 돌려보겠습니다
오늘 저녁 8시 30분입니다. 무료입니다. 온라인입니다. 그리고 슬라이드로 설명하는 자리가 아닙니다. 제 화면을 켜놓고, 프로그램을 실제로 돌려서 보여드립니다. 365일 돌아가는 Auto365 블로그 자동화 특강 시간: 2026년 8월 28일 08:30 오후 서울 Zoom 회의 참가 https://us06web.zoom.us/j/9730656836?pwd=Ce6MZ7bCPNDKd42GEVjNEbihpbw4J6.1&omn=81347599302 회의 ID: 973 065 6836 암호: 1004 왜 이 자리를 여는지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AI 강의가 정말 많습니다. 대부분 이런 걸 가르칩니다. 프롬프트 잘 쓰는 법. 챗봇에게 글 시키는 법. 노션에 정리하는 법. 나쁘지 않습니다. 그런데 그거 배우신 분들이 6개월 뒤에 저한테 물어보십니다. “배웠는데 제 손에 남는 게 없어요.” 당연합니다. 남의 서비스를 쓰는 법만 배우셨기 때문입니다. 서비스는 가격이 오릅니다. 정책이 바뀝니다. 어느 날 없어지기도 합니다. 그때마다 다시 배우셔야 합니다. 저는 반대로 갑니다. 쓰는 법이 아니라 만드는 법을 가르칩니다. 그리고 만든 프로그램을 통째로 가져가시게 합니다. 오늘 저녁에 보여드릴 네 가지 하나. 클로드에게 문장 하나 붙여넣으면 파이썬이 저절로 깔리는 장면 파이썬 설치 창 맨 아래에 작은 체크박스가 하나 있습니다. 그거 하나 못 보고 넘어가서 포기하신 분, 제가 30년 동안 수백 명 봤습니다. 이제 그 체크박스는 클로드가 챙깁니다. 여러분이 직접 설치하실 것은 클로드 하나뿐입니다. 둘. 글 하나를 쓰면 14개 채널로 나가는 장면 블로그 4곳, SNS 8곳, 영상 2곳. 지금 실제로 돌아가고 있는 채널들입니다. 오늘 그 화면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. 빠르게 도배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. 사람처럼 천천히 갑니다. 그래야 계정이 1년 뒤에도 살아 있습니다. 셋. 글자 파일이 진짜 책이 되는 장면 목차가 ...